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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맘대로의 구분2132

2025-11-28 ~ 29 별 생각 없이 대련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성해광장을 방문했는데 레이저 쇼를 한다해서 피자헛에서 저녁을 먹고 보러갔다~겨울에는 안한다 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나이스 타이밍~~ 이 아닌가 ㅋ 현지 사는 광호도 얼떨결에 알게된~애기 잘 시간이라 볼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고 ㅎㅎ딱 10분 하는 쇼라 시간을 맞추기 쉽지는 않겠다…보려고 앞 뒤 시간을 조정해야하니…머 그래도 대련 방문의 모듬 이벤트를 완성하는 순간이었다~~~ 2025. 11. 30.
2025-11-30 호텔에서 공항까지 지하철 타 봄~~왠지 안타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도전~!액체류 반입에 까다롭다해서 걱정이 많았는데, 현지 사는 광호가, 새거는 보통 그냥 통과하고 열려있는 음료는 마셔보라 하면 조금 마시면 된다해서 두근두근~ 진입 어리바리 하니 걍 들여보내줬다 ㅎㅎ티켓도 직원(/공안인가…)분이 친절히 설면하면서 발권 도와주심~ 우힛~ 2025. 11. 30.
2025-11-29 요즈음 보는 중드마다 나오는 피자헛을 몇 십년 만에 방문했다…어쩜 이리도 맛이 나 살적과 같은지… ㅋㅋㅋㅋ드라마 PPL 말고 유명 쉐프를 고용해서 레시피 개발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 생각을 해본다~두리안 질색하는 광호를 위해 두리안 피자를 시도하지 못한것은 아쉽당 >_ 2025. 11. 30.
2025-11-29 ~ 30 Conrad Dalian 대련의 둘째 밤을 보낸 콘래드 다롄~대련에서 일을 그만두고 귀국할 즈음 짓기 시작한 호텔이다보니 방문 기회가 없었다…이후에는 이래저래 안가게 되었는데 이번 큰맘먹고 방문했다~오랜기간 사용하지 못했던 회사의 골드 멤버십을 오랜만에 이용하기로 ~ 덕분에 쌓인 피로를 욕조에서 풀고 ~ 라운지에서 식사하고 좋더랬다~~다만 들리는 소문에 이용객이 적어 폐점위기라는것 같은데… 아쉽다…하지만 대련의 4성급 호텔들이 가격도 넘흐 착하고 시설도 좋아서 경쟁력이 없긴 하다는…룸에 따라 여름에는 호텔에서 공원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을듯 하다~ 하지만 가격은… 오르려나 ㅜㅡㅜ 2025. 11. 30.
2025-11-29 대련의 카페거리 중 한 곳 방문~현지 젊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힙한 거리라던데~왜 가족들이 더 보이는… CAN BOX caffe~시그니처 메뉴 산사열매향 나는 커피 맛닜당~~| 2025. 11. 30.
2025-11-29 갤러리아에 빅유 마트 방문을 위해 갔다가 찾은 미셴 가게 ~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맛~~ 맛있는 미셴을 얻어걸려 맛보았다~~ 조으다~~ 2025. 11. 30.
2025-11-29 2일차(29일) 승리광장/칭니와쵸부터 우호 광장을 거처 가중산광장 및 강완 광장까지 걸어보았다~다롄에 와서 꼭(?) 봐야한다는 랜드 마크는 다 방문 하겠다는 집념아닌 집념~승리광장이 유동인구 감소로 많이 망힌 것 같아서 씁쓸했다~ 대련 거주시 이곳은 항상 번화한 젊음의 장소였는데 이제 모두 새로운 쇼핑몰로 대체되어 버린듯하다…. 2025. 11. 30.
2025-11-28 저녁은 훠궈로 뇸뇸상욱이가 크게 한 턱 내어 주심에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있었다.티비 방손 톡파원25시에 나왔다는 듯한데 …방송을 못본 관계로 … ㅋㅋㅋ양꼬치 소고기 꼬치도 뇸뇸~다롄1호 바이주도 홀짝~ 2025. 11. 30.
2025-11-28 ~ 29 이번 대련 방문의 첫 밤을 머물었던 히든호텔~많은 블로거들이 추천한 만큼 검증된 호텔이당~~가격도 착한데 룸 컨디션과 어메니티가 상당히 좋았다~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매우 추천 할 숙소이다~직원들도 매우 친절했다는~일행과 함께 머문 덕에 두자지 룸 타입을 보았는데,내가 머물었던 1202 는 쪽뷰로 바다가 보이고 킹베드 하나였는데, 욕실문이 잠기지 않는 타입이었는데,일행이 머문 1212 는 시내 뷰에 더블 베드 였고 욕실 문이 잠기는 타입 이었다~ 임테리어를 달리하는 세심함~ 2025. 11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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